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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두면 유용한 건축용어 덧글 0 | 조회 2,952 | 2010-09-12 00:00:00
관리자  


1. 나대지 : 지목이 대지인 토지로써 영구적인 건축물이 지어져 있지 않은 토지. 건축물이 지어져 있는 토지라도 무허가 건물이 지어져 있는 토지. 건축물의 부속 토지가 너무 넓어 일정기준을 초과하는 토지 등을 말한다.



2. 녹지지역 : 보건위생, 공해방지, 경관, 수림 및 녹지를 보전하기 위한 지역

    ㄱ. 보전녹지지역 : 도시의 자연환경, 경관, 수림 및 녹지를 보전하기 위한 지역

    ㄴ. 생산녹지지역 : 주로 농업적 생산을 위하여 개발을 유보할 필요가 있는 지역

    ㄷ. 자연녹지지역 : 녹지공간의 보전을 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제한적 개발이 불가피한  지역



3. 농림지역 : 농업진흥 및 보전임지 등으로써 농임업의 진흥과 산림의 보전을 위한 지역



4. 답 : 물을 직접 이용하여 벼, 연미나리, 왕골 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



5. 대 : 영구적 건축물 중 주거, 사무실, 점포와 박물관, 극장, 미술관, 등 문화시걸과 이에 접속된 부속시걸물의 부지 및 정원과 도시계획사업 등 관계법령에 의한 택지조성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공사가 준공된 도시



6. 도시계획구역 : 도시계획이 실시될 구역으로 도시계획법이 적용받는 지역적 범위.



7. 도로 : 일반 공중의 교통운수를 목적으로 보행 또는 차량운행에 필요한 일정한 설비 또는 형태를 갖추어 이용되는 토지와 관계법령에 의하여 도로로 개설된 토지 또는 2필지 이상의 대에 진입하는 통로로 이용되는 토지.



8. 맹지 :  지적법상 도로와 접하지 않은 땅. 즉 도로와 연결이 안돼 재산적인 가치가 지극히 낮은 땅. 모든 대지는 도로와 어느 정도 접해야 하는데 도로와 접하지 않으면 부동산 공법상 및 사법상 많은 이용제한이 따른다.





9. 도시계획확인원 : 도시계획시설(저촉)여부, 용도지역지구확인, 개발제한구역여부, 군사시설 보호구역 부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축소된 지적도가 그려져 있어 토지의 형태를 파악, 효용가치 쳐부를 결정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. 발급은 부동산 소재지 시 군 구청에서 받을 수 있다.



10. 민영주택 : 국민주택기금의 자금 지원없이 민간건설업자가 건설하는 주택과 국가, 지방자치단체 및 대한주택공사가  기금자금의 지원 없이 건설하는 주택 중 전용면적 85m2(25.7평)를 초과하는 주택을 말한다.





11. 법정지상권 : 토지와 건물이 동일 소유자에 속하여 있다가 경매 등의 이유소 소유자가 달라진 경우 잠재적인 토지이용권을 법률상 당연히 인정시켜 준 제도로써 법률의 규정에 의한 지상원의 취득이므로 등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.



12. 보전녹지지역 : 도시의 자연환경, 경관, 수림 및 녹지용으로 보전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도시계획법상 녹지지역 중에서 세분화되어 지정된 지역.



13. 사도 : 일반의 통행에 이용되는 도로로써 국도, 특별시도, 지방도, 시도 및 군도와 도로법의 준용을 받는 도로가 아닌 것.



14. 상업지역 : 상업과 기타 업무의 편익을 증진시키키 위한 지역

    ㄱ. 중심상업 지역 : 도심, 부도심의 업무 및 상업기능을 확충하기 위한 지역.

    ㄴ. 일반상업 지역 : 일반적인 상업 및 업무기능을 담당시키기 위한 지역.

    ㄷ. 근린상업 지역 : 근린지역에서의 일용품 및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한 지역

    ㄹ. 유통상업 지역 : 도시와 지역간의 유통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한 지역.



15. 용적율 :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의 연면적 비율을 말하며, 용도별 녹지지역 200%, 주거지역 700%, 공업지역 400%, 상업지역 1500% 이하로 각각 제한돼 있으며 용도의 지정이 없는 지역과 국토이용관리법에 의해 지정된 지역은 400% 이하로 각각 제한되어 있다.



16. 건폐율 : 건축면적의 대지면적에 대한 비율로, 건축밀도를 나타내는 지표의 하나인데, 시가지의 토지이용 효과를 판정하고, 토지에 대한 시걸량,인구량의 적부를 판정하거나 도시계획적인 관점에서 건축을 규제하는 경우의 지표이다.



17. 임야 : 산림 및 임야, 수림지, 죽림지, 암석지, 자갈지, 모래땅, 습지, 황무지 등을 들 수 있다.



18. 이행지 : 현재는 대지(택지)거 아니지만 머지않아 택지화될 것이 확실히 예견되기 때문에 현재 토지의 지목현황에도 불구하고 택지에 준하여 감정평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토지를 말한다.



19. 잡종지 : 다른 지목에 속하지 아니하는 토지로서 갈대밭, 물치장, 채석장, 토취장, 비행장, 노천시장, 공동우물, 폐염전, 간척지 등을 말한다.



20. 전 : 물을 대지 아니하고, 곡물, 원예작물(과수류 제외), 약초, 뽕나무, 닥나무, 묘목, 관상수 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와 식용을 목적으로 죽순을 재배하는 토지.



21. 전답 : 논과 밭



22. 주거지역 : 거주의 안녕과 건적한 생활환경의 보호를 위하여 지정한 지역. 

    ㄱ. 전용주거지역 : 저층 중심의 양호한 주거화경 보전지역  

    ㄴ. 일반주거지역 : 일상의 주거기능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

    ㄷ. 준주거지역 : 주거기능을 주로 하되 상업기능의 보완이 필요한 지역



23. 풍치지구 : 도시의 자연풍치를 보전,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지구다. 도시계획구역 내에서 당해 지구내의 토지의 부가, 증치, 죽목토의 석류의 채취 기타 풍치유지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행위를 금지 또는 제한하기 위하여 건설교통부장관이 도시계획으로 결정하는 지구